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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Jan

금각사

작성자: 尹敏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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킨카쿠지는 아시카가 요시미쓰(足利義滿)가 1397년 개인 별장 용도로 건축한 것이며
원래 이름은 녹원사(鹿苑寺)였으나, 스님들의 사리를 보관하는 전각에 금박을 입혀
지금의 킨카쿠지, 즉 금각사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합니다.
 
1950년 방화로 모두 소실되었으나 1955년 복원되었으며, 지금은 교토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랍니다.
전각 바로 앞에 있는 호수 경호지(鏡湖池)에 비친 금빛 찬란한 전각의 모습 또한 장관이며
1994년 교토 문화재의 구성 요소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고 합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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